프로스펙스, 제14회 설악국제트레킹 대회 성료

입력 2018-06-12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스펙스는 9~10일 이틀간 강원도 속초 설악동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설악국제트레킹대회를 후원했다.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걷기 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체육진흥회와 설악동번영회가 주최했다. 프로스펙스는 걷기 운동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비룡폭포, 흔들바위, 울산바위 등 설악산 관광명소 일대에서 열린 행사에는 양일간 5, 10, 20km씩 모두 다른 코스로 구성된 6개의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총 2100명이 참가하며 국제 걷기대회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국제시민스포츠연맹(IVV)과 한국체육진흥회(KAPA)가 인증하는 완보증이 주어졌다. 참가자 중 일부 학생들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자연정화 캠페인 활동을 자발적으로 펼쳐 눈길을 끌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올해로 14년째 지속돼 온 ‘설악국제걷기대회’는 걷기 운동을 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절경으로 꼽히는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인데다 올해는 1년 중 단 하루 달마봉이 일반에게 특별 공개돼 그 의미를 더했다”라며 “프로스펙스는 전국 명소 각지에서 걷기 운동을 즐기는 국민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바른 보행을 유도할 수 있는 워킹화 기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44,000
    • -1.02%
    • 이더리움
    • 3,361,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84%
    • 리플
    • 2,119
    • -0.89%
    • 솔라나
    • 135,600
    • -3.56%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521
    • +0.39%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2.68%
    • 체인링크
    • 15,180
    • -0.7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