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닥 테크놀로지 AG '제1회 2018 Hdac 해커톤 대회' 개최

입력 2018-05-31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 AG가 주최하고 현대BS&C, 현대페이, 한국디지털거래소(덱스코), 더블체인 등이 후원하는 ‘제1회 2018 Hdac 해커톤 대회’가 오는 7월 4~5일 양일 간 동대문DDP에서 개최된다.

대회 슬로건은 ‘블록체인, 새로운 가치를 위한 시작(Blockchain, The beginning of new value)’이고, 공모주제는 △아이디어 부문은 보안 강화 서비스 모듈 개발 △비즈니스 부문은 블록체인 기반 IoT서비스 및 플랫폼 서비스 개발이다.

국내외 스타트업 및 일반개발자, 학생 등 최소 3인에서 최대 8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근 관심이 증대된 4차산업의 핵심기술로 평가 받는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가규모도 역대 유사대회 대비 가장 큰 규모인 50개팀으로 대회 관계자 포함 총 500여명의 규모가 될 전망이다. 또 본 대회에는 블록체인 관련 해외 실력파 팀들도 참가할 것으로 보여져 관심을 끌고 있다. 총 상금 규모도 약 2억 원으로 유사 대회와 비교해 역대 최대 규모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음달 25일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게 되는 50개팀은 사전 교육을 거친 후 본선을 치루게 된다. 본선에서 아이디어와 개발 완성도가 우수한 총 22개팀에게 시상 예정이며, 이 중 대상(1팀)에게는 상금 5000만 원이 주어진다.

에이치닥 테크놀로지 AG 설립자인 정대선 현대BS&C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국내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매년 대회 개최를 통해 국내외 명실 상부 최고의 해커톤 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9,000
    • +0.14%
    • 이더리움
    • 3,45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9%
    • 리플
    • 2,137
    • +0.56%
    • 솔라나
    • 129,000
    • +1.34%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80
    • -1.64%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4%
    • 체인링크
    • 14,020
    • +1.59%
    • 샌드박스
    • 126
    • +1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