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스페인 정통 필스너 ‘4캔 5000원’ 판매

입력 2018-05-1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스페인 정통 필스너 판매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스페인 정통 필스너 맥주인 ‘버지미스터 (500㎖)’를 출시하고 4캔에 5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입맥주는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 문화가 보편화되고 기호에 따라 차별화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즐기려는 주류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그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성비를 앞세운 편의점의 ‘4캔에 1만 원’ 행사를 중심으로 급성장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세븐일레븐은 뛰어난 가성비와 맛을 자랑하는 버지미스터를 단독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스페인 최대 맥주 제조사인 ‘담(Damm)' 그룹에서 생산하는 버지미스터는 필스너 계열의 수입 주류로 쌉싸름한 홉향과 풍부한 거품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풍미가 일품이며, 가볍고 상쾌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맥아 함량은 70%이상 이고 알코올 도수는 4.8%로 국내에서는 기타주류로 분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42,000
    • +1.89%
    • 이더리움
    • 3,43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15%
    • 리플
    • 2,113
    • +1.25%
    • 솔라나
    • 126,600
    • +1.61%
    • 에이다
    • 368
    • +1.94%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01%
    • 체인링크
    • 13,760
    • +1.4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