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젠텍, 슈퍼항생제ㆍ패혈증 등 공동개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감 ‘↑’

입력 2018-04-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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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텍이 치매치료제를 아리바이오와 연내 임상을 마무리하고 슈퍼항생제, 패혈증, 비만치료제 등으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공동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후 2시3분 현재 이젠텍은 전일대비 23.82% 상승한 88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젠텍은 아리바이오와 공동개발 중인 임상2상 치매 치료제가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바이오와 공동 R&D 연구센터를 만든 이젠텍은 'AR1001'을 필두로 하여 패혈증 치료제인 'AR1003', 비만치료제인 'AR1008', 슈퍼항생제인 'AR1004' 등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립하여 공동연구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젠텍이 아리바이오와 공동개발 중인 AR1001은 지난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이젠텍과 아리바이오는 공동연구로 신약 개발이 끝나면 수익은 공동 분배하기로 했으며 지분 투자도 진행 중이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이젠텍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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