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7.6% 수익 추구 해외지수 ELS 공모

입력 2018-02-01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세전 연 7.6%의 수익을 추구하는 해외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

‘키움 제754회 ELS’의 기초자산은 각각 일본, 유럽, 중국을 대표하는 닛케이225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 그리고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다. 세전 연 7.6%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7.6%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 시에는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22.8%(연 7.6%)의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투자 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고강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지난주 출시했던 지수형 ELS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같은 기초자산과 목표수익률의 상품을 다시 출시했다”며 “예금보다 더 적극적인 재테크를 하기 위해 ELS를 처음 찾는 신규투자자나 최근 ELS가 조기상환되어 재가입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약 마감은 2월 2일 오후 1시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2,000
    • +0.09%
    • 이더리움
    • 3,41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75%
    • 리플
    • 2,162
    • +2.42%
    • 솔라나
    • 140,200
    • +1.52%
    • 에이다
    • 414
    • +2.22%
    • 트론
    • 0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4.18%
    • 체인링크
    • 15,430
    • -0.3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