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꾼 배성우, 보이스피싱 당해본 적 있어…“통장 비밀번호 다 알려줘”

입력 2017-10-24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배우 배성우가 사기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꾼’의 주역 현빈, 유지태, 박성웅, 배성우, 안세하, 나나가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배성우는 ‘사기를 당해본적 있느냐’는 질문에 “보이스피싱에 당해본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배성우는 “그때 통장 비밀번호도 주고 다 줬다”라며 “그때 제 통장에 삼천 원 들어있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배성우는 “아마 그쪽에서 더 깜짝 놀랐을 거다. 돈을 못 빼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 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영화로 11월 개봉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1,000
    • +0.79%
    • 이더리움
    • 3,15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35%
    • 리플
    • 2,034
    • -0.59%
    • 솔라나
    • 126,200
    • +0.96%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41%
    • 체인링크
    • 14,180
    • +1.6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