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1단지 수주전] 현대건설,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2보)

입력 2017-09-27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27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반포주공1단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등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현대건설은 전체 2194표 중 1295표를 획득해 GS건설(886)을 누르고 시공권을 따냈다.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재건축은 공사비 2조6000억 원, 사업비 10조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사업자 선정을 놓고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결국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가져갔다.

1973년 지어진 2120가구의 반포주공1단지는 앞으로 총 5388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2,000
    • +0.61%
    • 이더리움
    • 3,152,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61%
    • 리플
    • 2,033
    • -0.73%
    • 솔라나
    • 126,100
    • +0.72%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1.41%
    • 체인링크
    • 14,180
    • +1.43%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