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 톰슨, LPGA투어 2주 연속 우승 실패...에비앙 레이디스 챔피언십 3오버파

입력 2017-09-17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렉시 톰슨. 사진=LG전자
▲렉시 톰슨. 사진=LG전자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한 렉시 톰슨(22·미국)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365만 달러, 우승상금 54만7500달러)에서 체면을 구겼다.

톰슨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합계 3오버파 216타(70-72-74)를 쳐 전날 공동 35위에서 40위권으로 밀려났다.

톰슨은 이날 드라이브 평균 거리 262야드를 날렸으나 페어웨이 안착은 50%에 불과했다. 그린은 18개홀 중 14개를 파온했고, 퍼트수를 27개로 막았다.

이날 거리를 늘린데다 코스세팅을 까다롭게해 선수들이 스코어를 줄이는데 애를 먹었다. 이런 가운데 먼저 경기를 마친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08타를 쳐 전날 20위권에서 10위권내로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79,000
    • +0.77%
    • 이더리움
    • 3,459,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11%
    • 리플
    • 2,150
    • +2.67%
    • 솔라나
    • 141,000
    • +2.55%
    • 에이다
    • 412
    • +2.74%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5.76%
    • 체인링크
    • 15,630
    • +2.2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