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리, 만삭으로 등장…“3년 만에 셋째까지 임신, 계획 임신 아냐”

입력 2017-08-23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지영(왼), 유리(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백지영(왼), 유리(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가수 유리가 만삭의 모습으로 ‘라디오스타’를 찾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으로 백지영, 쿨의 유리, 탁재훈, UV 뮤지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스페셜 MC는 방송인 유병재가 함께했다.

이날 절친 백지영과 함께 ‘라스’에 출연한 유리는 6개월 만삭의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리는 현재 임신 6개월째며 셋째 임신 중이다.

유리는 “연년생이다. 3년 만에 셋째까지 임신했다”라며 “계획 임신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부연 설명을 하자면 첫째 돌잔치 할 때 둘째가 배 속에 있었고 둘째 돌잔치 하자마자 셋째가 생겼다”라고 말했고 MC들은 “잔칫날마다 무슨 일 있었던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5,000
    • -0.59%
    • 이더리움
    • 3,38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1%
    • 리플
    • 2,133
    • -1.71%
    • 솔라나
    • 140,400
    • -1.89%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300
    • -1.7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