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의 피어나는 로맨스…앞으로도 굳건할까?

입력 2017-06-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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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쌈마이웨이' 캡쳐화면)
(=KBS2 TV '쌈마이웨이' 캡쳐화면)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과 김지원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1회에서는 첫키스 후 사귀게 된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의 알콩달콩한 연애 장면이 공개됐다.

바닷가, 동만의 방, 옥탑방에서 고동만과 최애라는 여러 번 입을 맞춘다. 밤이 깊자 고동만은 “너 오늘 그냥 확 우리 집에서 잘래?”라는 뜨거운 멘트까지 날린다.

행복한 항해를 시작한 커플이 있는가 하면 깨지기 일보직전인 커플도 있다.

백설희(송하윤 분)는 6년째 연애중인 김주만(안재홍)을 향해 “우리 권태기인거야 헤어지고 있는 중인거야. 나는 요즘 너랑 같이 있는 게 더 외로워”라며 일갈을 날린다.

로맨스의 향방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쌈 마이웨이’ 12화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KBS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12회 예고편에서 백설희는 “주만아 네가 내 손 놓은거야”라며 실망감을 표현한다. 김주만은 이에 “설희야 제발..실수였어”라며 설희를 잡는 모양새를 취한다.

또 새로운 인물인 건물주 황복희(진희경 분)의 아들 김남일(곽시양 분)은 최애라에게 “쟤는 뭐야 나랑 완전 딴 세상에서 온 것 같네”라며 관심을 표현한다.

앞으로 송하윤이 안재홍의 손을 진짜로 놓아버릴지, 곽시양은 박서준과 김지원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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