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정형돈, 공황장애 언급…“약은 밥, 없으면 불안하다”

입력 2017-06-08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끼줍쇼’ 정형돈, 송민호 출연(출처=JTBC ‘한끼줍쇼’방송캡처)
▲‘한끼줍쇼’ 정형돈, 송민호 출연(출처=JTBC ‘한끼줍쇼’방송캡처)

개그맨 정형돈이 공황장애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정형돈과 위너의 송민호가 밥 동무로 출연해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를 방문했다.

이날 정형돈은 부동산을 찾아 지도를 보며 “고등학교 2학년 때 삼성을 다녔다”라며 “그때는 이 주변이 다 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이경규는 “바보, 월급으로 논을 샀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곁에 있던 강호동 역시 “그러면 공황장애도 안 왔을 거 아니냐”라고 거들었고 이경규는 “공황장애 약 챙겨 왔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형돈은 “가져왔다. 이게 없으면 안 된다”라며 “약은 밥이다. 없으면 불안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이경규와 정형돈은 딸을 키우는 젊은 부부와 한 끼에 성공했고 송민호와 강호동은 안타깝게 실패, 편의점에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0,000
    • +0.7%
    • 이더리움
    • 3,461,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37%
    • 리플
    • 2,138
    • +1.42%
    • 솔라나
    • 128,800
    • +0.78%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27%
    • 체인링크
    • 13,940
    • +1.1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