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테브레 박, 한정판 ‘프리미엄 타조백’ 출시

입력 2017-05-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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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테브레 박이 2017년 한정판 프리미엄 타조백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타조가죽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특피'로 분류되는데, 매년 최상급 가죽이 수배되지 않아 좋은 품질의 재료를 수급하는 것이 관건이다. 벨테브레 박은 최상급 가죽 수급에 성공하여 2년 만에 타조백을 재출시하게 됐다.

이번 2017년 한정판 프리미엄 타조백은 남아프리카산(스코트) 타조 가죽을 공급받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남아프리카산 타조가죽은 여타의 가죽에 비해 가볍고 광택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견고함과 내구성이 우수한 타조 가죽은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가 드러나는데, 자주 사용할수록 가죽 자체에서 유분감이 나와 색감이 짙어지고 고급스러워진다.

벨테브레 박 관계자는 “가죽의 겉과 속 모두 깃(팁)이 있는 풀 포인트 상품을 선보이는 '벨테브레 박' 타조백은 디테일 포인트에 가죽의 비중을 더하고, 고품격의 디자인으로 다양한 수납성을 자랑한다”며 “이렇듯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까지 더한 타조백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벨테브레 박' 타조백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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