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KT와 손잡고 프리미엄 커넥티드 카 서비스 출시

입력 2017-02-15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 실장(오른쪽)이‘메르세데스 미 커넥트’출시 계획 발표를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 실장(오른쪽)이‘메르세데스 미 커넥트’출시 계획 발표를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KT와 손잡고 프리미엄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를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차량에 탑재된 무선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와 차량, 서비스 센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100% LTE의 국내 통신망과 지도 소스는 물론 고속ㆍ대용량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 속도가 빠르다.

24시간 긴급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b콜’과, 사고 시 자체적으로 위험을 감지해 차량의 위치와 안전띠 착용 여부를 고객센터로 전달하는 ‘e콜’ 기능이 탑재된다. 목적지 문의 및 연결, 주변 맛집 검색 등 개인 비서 기능인 ‘i콜’도 실린다.

또 운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수시로 브레이크 패드 상태와 연료 소비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에서도 자체적으로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 서비스센터로 해당 정보를 전달한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은 “KT와 협업해 완벽하게 현지화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8,000
    • +0.02%
    • 이더리움
    • 3,43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131
    • +1.86%
    • 솔라나
    • 140,600
    • +2.03%
    • 에이다
    • 409
    • +2.25%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5.34%
    • 체인링크
    • 15,510
    • +0.9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