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정비사 대상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설

입력 2017-02-07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재만 볼보트럭코리아 상무(왼쪽)와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 제1기 교육생인 곽태민 사천사업소 정비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볼보트럭코리아)
▲전재만 볼보트럭코리아 상무(왼쪽)와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 제1기 교육생인 곽태민 사천사업소 정비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 서비스네트워크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를 대상으로 기술 및 노하우를 교육하는 ‘테크 콜리지’를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24개월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이 과정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전문 교육으로

프로그램이다. 볼보트럭코리아가 독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전기장치 △브레이크 시스템 △조향 및 서스펜션 시스템 △트랜스미션 △디젤 엔진 심화 교육의 주요 5가지의 주제를 익힌다. 부문마다 약 4개월 동안 체계적인 이론 및 현장실습을 포함한 기술교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론 교육에 이어지는 실습과 평가 과정을 포함해 5개 부문 전체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이전 소속된 전국 29개의 볼보트럭 사업소에 배치돼 현장에서 전문 정비 인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늘어나는 차량 대수와 점점 복잡해지는 최신 기술에 걸맞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7,000
    • +0.18%
    • 이더리움
    • 2,97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09
    • -0.4%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87%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