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반기문 '촛불 민심 변질' 발언…“한 번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본인한테 마이너스 되는 말만...”

입력 2017-02-01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촛불 민심 변질' 발언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31일 서울 마포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촛불 집회에 대해 "최근 광장의 민심이 초기의 순수한 뜻보다 변질된 면도 없지 않아 있다"며 "그런 면은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심스럽게 주시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촛불 민심 변질의 구체적인 면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여러 플래카드나 구호 등이 그렇다"면서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TV 화면으로 볼 때 달라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반기문 전 총장의 '촛불 민심 변질' 발언에 네티즌은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한테 마이너스 되는 말과 행동만 하네", "설명이라도 자세히 해줬다면", "지지율 하락엔 이유가 분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3,000
    • +5.17%
    • 이더리움
    • 3,596,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6.99%
    • 리플
    • 1,941
    • +7.77%
    • 솔라나
    • 156,000
    • +10.17%
    • 에이다
    • 320
    • +8.8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68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4.75%
    • 체인링크
    • 17,110
    • +6.94%
    • 샌드박스
    • 52.74
    • +7.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