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와우! 버디폭탄~” 버디 13개홀 버디행진...‘꿈의 타수’ 59타 또 터졌다

입력 2017-01-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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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오전 4시30분부터 생중계...김민휘, 90계단 껑충 공동 18위

▲애덤 해드윈. 사진=PGA
▲애덤 해드윈. 사진=PGA
새해 들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2개 대회 연속 ‘꿈의 타수’59타가 또 터졌다.

하와이에서 2주 연속 우승한 저스틴 토마스(미국)에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의 ‘무명’ 애덤 해드윈(30)이 59타를 쳤다.

해드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팜스프링스의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6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3개를 골라냈다.

이로써 PGA투어에서 59타 이하 타수를 친 선수는 8명으로 늘었다.

특히 해드윈은 1991년 칩 벡(미국)이 세운 18홀 최다 버디 타이기록도 수립했다.

이 대회에서 59타가 나온 것은 두 번째다.

1999년 데이비드 듀발(미국)이 PGA 웨스트 파머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9타를 친 바 있다.

파72 코스에서 59타를 친 선수는 1977년 알 가이버거, 벡, 그리고 듀발에 이어 해드윈이 네번째다.

해드윈은 이날 13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9타(71-69-59)를 쳐 도미닉 보젤리(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전날보다 48계단이나 뛰어 오르며 단독선두에 나섰다.

해드윈은 2∼7번홀과 11∼15번홀에서 두 차례나 5개홀 연속 버디를 골라냈다.

김민휘(25)는 이날 무려 9타나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70-73-63)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다. 전날보다 무려 순위를 90계단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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