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자율주행차 사업에 유아교육 사업까지 확대 추진

입력 2017-01-19 13:49

자율주행 스마트카 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인포뱅크가 유아교육 사업까지 확대에 나섰다.

인포뱅크는 그림동화 기반 스트리밍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진행하는 엠플레어에 투자 했다고 19일 밝혔다.

엠플레어의 아이윙(IWING)은 2014년 10월 베타서비스를 오픈한 이후로 20만 다운로드 및 누적조회수는 600만뷰를 기록하면서 매월 70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아이윙(IWING)’은, 인성의 70~80%가 완성되는 영/유아 시기에 물리적인 이유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 가정에 아이와 교감을 할 수 있는 교육적 콘텐츠를 제공해 맞벌이 부부 등에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현재 4만여권의 스트리밍북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2500권의 스트리밍북이 생성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에게 많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양방향 메시징 서비스와 스마트카 임베디드SW R&D를 진행하고 있으며, TIPS운영사 및 IB투자 활동 등을 통해 영향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멘토링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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