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골프, 충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파워밴드 보아 부스트’ 골프화 출시

입력 2017-01-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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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대표이사 데이비드 친·http://adidasgolf.co.kr)를)가 ‘부스트 쿠셔닝’이 접목되어 장시간의 플레이에도 지치지 않는 골프화 ‘파워밴드 보아 부스트’를 출시한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파워밴드 라인의 새로운 제품인 파워밴드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총동원 된 획기적인 골프화다. 특히, 아디다스골프만의 기술력인 부스트(BOOST™) 쿠셔닝은 지면으로부터 받은 충격을 에너지로 전환시켜주고 발 앞쪽에 깔린 바운스 폼은 수 천개의 에너지 캡슐로 이루어져 있어 오랜 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지치지 않고 궁극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윙 시 발생하는 밀림현상과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해 탑재된 파워케이지 체이시스 시스템은 골퍼의 발 중심 부분을 매우 안정감 있게 지탱해 흔들림 없고 균형 잡힌 강력한 스윙을 도와준다.

아디다스골프의 새로운 테크놀로지 L6 보아 클로저 시스템은 신발 상단 중앙에 위치해 케이블을 조이고 푸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쉽고 빠르게 발을 꼭 감싸 양말을 신은 듯 한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밑창 부분은 신발의 높이를 최대한 낮추어 발을 지면에 밀착시키는 6개의 씬테크 EXP 클릿이 스윙시 발의 움직임에 맞도록 전략적으로 배치돼 있어 접지력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아디다스 측 설명이다.

상단에는 초극세사 인조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하며 클라이마프루프 테크놀로지를 통해 100% 방수막을 형성해 지속적인 보호와 내구성을 강화해 빗물과 같은 습기로부터 발을 완벽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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