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이번엔 붉은 조명 아래서…여전한 '노브라 논란'

입력 2016-12-15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붉은 조명 아래서 도발적인 표정을 지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아야 하는 세명이 오빠 작업실 키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총 네 장의 사진은 모두 붉은 조명 아래서 촬영됐다.

한 네티즌은 "이렇게 자꾸 (속옷을 안 입은 듯한) 사진을 찍어 공개적인 인스타에 올리는 이유가 궁금하네요"라는 댓글을 다는 등 여전히 '속옷 착용' 논란 댓글을 달았다.

이에 대한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다. 또 다른 네티즌은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지"라며 "보이든 말든 그래서 누가 피해를 보는 것도 아니고"라고 맞대응을 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75,000
    • -0.87%
    • 이더리움
    • 3,41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108
    • -0.43%
    • 솔라나
    • 125,900
    • -0.94%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8%
    • 체인링크
    • 13,790
    • -0.07%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