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2014년에도 응급실행…당시에도 '지라시‧괴담' 시달려, 무슨 일?

입력 2016-11-24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의 '손목 부상'을 두고 근거 없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설리가 이날 새벽 손목 부상으로 인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30분 정도 응급 처치와 X-레이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설리는 당시 매니저와 동행한 상태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지라시'를 통한 루머가 나돌았다. 설리와 최자가 불화설로 인해, 자해를 시도했다는 짧은 내용이다.

이에 대해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 부상이 생겨 응급실에 다녀온 것이다"라고 밝혔다.

설리는 2014년에도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강남의 한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다.

진단 결과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판명 났지만 설리의 응급실행을 두고 괴소문이 나돌았으며, 당시 괴소문을 퍼뜨린 범인은 설리 또래의 여학생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내년 초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2,000
    • -2.66%
    • 이더리움
    • 3,286,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44%
    • 리플
    • 1,985
    • -2.12%
    • 솔라나
    • 122,500
    • -3.69%
    • 에이다
    • 357
    • -5.31%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67%
    • 체인링크
    • 13,080
    • -4.5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