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손목 부상 응급실行 직접 해명 "실수로 다친 거예요"

입력 2016-11-24 2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직접 응급실행에 대해 해명하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설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수로 다쳤어요ㅠ 걱정 끼친 것 같아 미안해요!"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설리가 침대에서 자신이 기르는 반려묘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팔 부상을 당해 응급실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설리는 오른쪽 팔을 드러낸 채 건강한 얼굴을 하고 있다.

앞서 이날 각종 SNS에 설리가 새벽 한 병원 응급실에서 손목 부상 치료를 받았다는 내용과 함께 확인되지 않은 좋지 않은 소문이 떠돌았던 바 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설리에게 확인해 본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 부상이 생겨 금일 새벽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 받고 귀가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17,000
    • +1.07%
    • 이더리움
    • 3,297,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1,996
    • +0.66%
    • 솔라나
    • 124,200
    • +1.2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6%
    • 체인링크
    • 13,360
    • +2.06%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