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공식 딜러 도이치 모터스, ‘도이치 오토월드’ 기공식 개최

입력 2016-12-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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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MW코리아)
(사진제공=BMW코리아)

BMW그룹코리아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가 자동차 복합 매매단지 ‘도이치 오토월드’의 기공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도이치 오토월드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 약 6만1000㎡(1만8,484평) 대지에, 연면적 298,652㎡(9만500평), 총 9개층(지상 4층, 지하 5층) 규모로 건설되며, 2018년 완공 예정이다. 약 3500억 원을 투입, 세계 최대의 단일 자동차 복합 매매 단지로 향후 약 7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모든 브랜드 신차와 중고차를 비교 체험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과 상업시설들이모여 있는 자동차 프리미엄 아울렛 콘셉트로 구성된다.

지상 1층은 신차와 수입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식음시설, 지상 2층에서 4층까지는 매매상사 전시장과 사무실, 지하 1층은 자동차 용품 전문업체, 스튜디오, 지하 2층에서지하 5층까지는 매매상사 전시장과 주차장, 서비스센터, 옥상은 주차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도이치모터스는 2002년부터 BMW 최고의 파트너로서 수입차 시장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업계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이치 오토월드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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