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557억1200만 원 규모의 과천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43%다.
입력 2016-12-01 11:53
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557억1200만 원 규모의 과천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4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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