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상윤, 강한 끌림 느껴 '어쩔 수 없는 마음'

입력 2016-09-30 0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공항 가는 길' 방송 캡처)
(출처='공항 가는 길' 방송 캡처)
'공항 가는 길'의 김하늘과 이상윤이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KBS2 '공항 가는 길'(극본 이숙연/연출 김철규)에서 최수아(김하늘 분)는 서도우(이상윤 분)와 김혜원(장희진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움을 느끼게 됐다.

그는 서도우의 만남 제안도 거절했지만 계속 서도우를 떠올리며 죄책감을 느끼고 혼란스러워했다.최수아는 서도우와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갔지만 그 곳에 서도우는 없었다. 두 사람은 통화를 했고, 서도우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최수아는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됐다.

한편 서도우는 애니의 휴대 전화 속 사진들을 보고 장소를 찾아갔다. 애니의 친 아빠가 있는 곳이었다. 서도우는 한 시간 씩 그를 밖에서 기다렸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곳엔 애니의 아빠가 없었다. 애니는 아빠가 올 거라고 믿으며 늘 이곳을 찾았던 것.

또한, 이날 방송 말미에 서도우는 "보고 싶다"며 최수아를 향한 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30,000
    • -0.65%
    • 이더리움
    • 3,45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48%
    • 리플
    • 2,095
    • +0.1%
    • 솔라나
    • 131,400
    • +2.82%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29%
    • 체인링크
    • 14,74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