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7 19일부터 순차 교환…“매장 방문 전 재고 확인해야”

입력 2016-09-18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불은 19일까지 가능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19일부터 각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갤럭시노트7 교환이 시작된다. 교환은 개통한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교환 고객은 매장 방문 전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1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1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갤럭시노트7을 새 제품으로 교환할 예정이다. 교환은 동일 색상으로만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는 이달 30일까지 개통한 순서에 맞춰 구매한 매장에서 교환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고객은 구매한 매장이 아니더라도 어느 매장에서든 새 제품으로 바꿀 수 있다.

한편 국내에 팔린 갤럭시노트7은 약 40만대로 추정된다. 환불 고객이 적어 대부분 교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불은 교환이 시작되는 19일까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갤럭시노트7 새 제품 40만대를 국내 이동통신사에 공급해 제품 교환을 마무리하고,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2,000
    • +3.18%
    • 이더리움
    • 2,722,000
    • +8.4%
    • 비트코인 캐시
    • 342,300
    • +12.45%
    • 리플
    • 1,862
    • +8.83%
    • 솔라나
    • 110,500
    • +8.44%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18
    • +1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85%
    • 체인링크
    • 12,690
    • +7.09%
    • 샌드박스
    • 82.83
    • +6.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