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YG 걸그룹 ‘블랙핑크’ 첫 데뷔 무대… 대형신인의 탄생 ‘시선 강탈’

입력 2016-08-14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랙핑크(출처=SBS‘인기가요’방송캡처)
▲블랙핑크(출처=SBS‘인기가요’방송캡처)

YG가 7년 만에 내놓은 걸그룹 ‘블랙핑크’가 ‘인기가요’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YG 신예 걸그룹 ‘블랙핑크’의 첫 공중파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블랙핑크’는 타이틀 곡 ‘휘파람’과 ‘붐바야’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블랙핑크’는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와 완벽 가창력은 물론 멤버 4명 모두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YG가 2NE1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싱글 앨범 ‘SQUARE ONE(스퀘어 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현아, JUN. K, 나인뮤지스A, 여자친구, 오마이걸, MONSTA X, 업텐션, J-Min, 비트윈, 승연 of UNIQ (feat. 현식 of BTOB), 아스트로, 24K, INX, DJ JOY, 전민경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5,000
    • +0.73%
    • 이더리움
    • 3,314,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48%
    • 리플
    • 1,797
    • +2.28%
    • 솔라나
    • 135,200
    • +1.58%
    • 에이다
    • 268
    • -0.37%
    • 트론
    • 461
    • +1.54%
    • 스텔라루멘
    • 250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1.55%
    • 체인링크
    • 15,080
    • +0.07%
    • 샌드박스
    • 46.81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