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헨더슨, 타이틀 방어전 순항?...리디아 고 등 톱 랭커 대거 불참

입력 2016-06-29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골프,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생중계

▲브룩 헨더슨. 사진=LPGA닷컴
▲브룩 헨더슨. 사진=LPGA닷컴
캐나다 스타 브룩 헨더슨(19·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비록 지난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컷오프됐지만 이번주는 헨더슨에 대적할 만한 선수들이 모두 불참하면서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무대는 30일부터 4일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헨더슨은 지난해 이 대회에 먼데이를 거쳐 출전해 우승했다. 이 대회 우승과 함께 헨더슨은 LPGA 투어 정식 회원이 됐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세계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를 연장전에서 꺾고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번주는 내주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불참한다

리디아 고, 박인비(28·KB금융그룹), 렉시 톰프슨(미국), 김세영(23·미래에셋) 등이 빠지고 시즌 우승이 없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헨더슨과 나온다.

이번 대회와 7월 7일 개막하는 US여자오픈까지 성적으로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갈 기준 세계골프랭킹이 정해진다.

JTBC골프가 1일 오전 8시30분부터 생중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877,000
    • -1.12%
    • 이더리움
    • 2,41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11,500
    • +2.4%
    • 리플
    • 1,593
    • -0.06%
    • 솔라나
    • 113,800
    • +0.44%
    • 에이다
    • 224
    • +1.8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312
    • +1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6.66%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1.02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