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이예린…"'늘 지금처럼' 핑클 리메이크, 너무 귀여워 걱정했어"

입력 2016-06-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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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출처=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슈가맨'에 이예린이 소환됐다.

14일 바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는 '늘 지금처럼'의 주인공 가수 이예린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예린은 1994년 1집 앨범 '포플러 나무 아래'로 데뷔, 이후 1996년 2집 'Impression', 1997년 3집 '용서', 2003년 5집 'Refined' 등 총 5집의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대표곡으로는 '늘 지금처럼'을 비롯해 '포플러 나무 아래' '야래향' '변심' 등이 있다.

이날 이예린은 "핑클이 리메이크를 해서 90불 정도 들어올 것이라 예상했다"며 "'늘 지금처럼'은 섹시한 곡인데 핑클이 리메이크 했을때는 귀여워서 다소 걱정한 부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이예린은 "과거 당시 방송심의가 너무 심했다. 사고가 난 적은 없는데 사고를 친 적은 있었다. 일부러 가슴이 튿어지게 춤을 췄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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