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황현민 그룹 '잼' 결성 배경 공개…"그냥 놀자고 모였다가 갑자기"

입력 2016-06-14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 재킷 사진)
(출처=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 재킷 사진)

'슈가맨'에 출연한 황현민이 혼성그룹 잼 결성의 배경을 공개했다.

14일 바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는 '난 멈추지 않는다'의 주인공들 혼성그룹 잼이 출현했다.

잼은 1993년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 이후 1993년 2집 앨범 '어색한 느낌', 1995년 3집 앨범 'Zam Ⅲ Sounds'를 발표했다. 대표곡으로는 '난 멈추지 않는다'를 비롯해 '나만의 이유' '어긋난 선택' '너를 위해' '언제나 너는' 등이 있다.

이날 황현민은 잼이 결성하게 된 배경을 밝히며 "그냥 놀려고 모였다. 매니저도 없었고 소속사도 없었다. 그러다가 미용실에서 사장을 만났다"며 "그렇게 현숙 누나가 마지막으로 들어왔고 팀이 결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당시에 논다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멤버들이다. 잘나가는 멤버들이었다. 정말 유명했다"고 입증했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2,000
    • -0.53%
    • 이더리움
    • 3,246,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1,983
    • -3.17%
    • 솔라나
    • 122,300
    • -2.24%
    • 에이다
    • 372
    • -4.37%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2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5.19%
    • 체인링크
    • 13,080
    • -4.04%
    • 샌드박스
    • 113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