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해수욕장 대규모 해양정화활동 펼친다

입력 2016-06-08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는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부안․고창관내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닷가 정화활동은 부안․고창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펼쳐지며 9일 변산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고사포, 모항, 구시포, 명사십리해수욕장 등을 차례로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부안해경을 비롯한 9개 기관, 약 255명이 동원될 예정이며, 빈깡통, 깨진 유리병, 스티로풀, 패트병 등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수욕장 정화활동에 35사단 부안대대, 고창대대 및 공군 8351부대 장병 200여명도 동참할 예정이어서 대규모 해양정화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현명 부안해경서장은 “해수욕장 정화활동으로 부안과 고창지역의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만들기로 피서객들이 즐겨찾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954,000
    • -1.14%
    • 이더리움
    • 2,41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11,900
    • +2.73%
    • 리플
    • 1,594
    • -0.06%
    • 솔라나
    • 113,700
    • +0.53%
    • 에이다
    • 223
    • +1.36%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313
    • +1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6.06%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0.9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