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썰전' 욱일기 단 일본군함, 전원책 "잡스러운 깃발엔 왜놈 목 달린 깃발로"…유시민ㆍ김구라 '헉'

입력 2016-06-03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일본 군함 욱일기 입항에 관한 토론을 이어갔다. 최근 진해와 제주 인근 해역에서 실시한 연합 잠수함 구조 훈련에 참가한 일본 해군이 욱일기를 달고 입항해 논란이 됐다. 전원책은 먼저 "잡스러운 깃발"이라 표현하며 분노를 드러냈고, 김구라는 일본에 가면 흔히 그려져 있는 그림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원책은 "전 주변에 그런 그림 있으면 다 깨버립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욱일기 단 일본 군함을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은 없었고, 김구라는 "손기정 선수 때처럼 욱일기를 언론에는 다 지워버리는 것이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유시민은 "욱일기 말살사건?" 웃으며 덧붙였다. 전원책은 더 나가 "연합훈련을 대마도에서 하면 된다"며 "임진왜란 때 왜놈 목을 단 깃발을 붙이거나, 거북선 깃발을 붙이면 된다"라고 말했다. 전원책의 무시무시한 발언에 김구라와 유시민은 "그나마 거북선이 현실적이다"라고 마무리 지었다. 전원책, 유시민이 출연한 '썰전'은 이 날 TNMS 제공 2.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mbc)
(출처=mbc)

(출처=sbs)
(출처=sbs)

(출처=kbs2)
(출처=kbs2)

(출처=kbs2)
(출처=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32,000
    • +1.02%
    • 이더리움
    • 3,34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39,000
    • -0.7%
    • 리플
    • 2,178
    • +2.54%
    • 솔라나
    • 135,400
    • +0.3%
    • 에이다
    • 397
    • +1.28%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1.34%
    • 체인링크
    • 15,300
    • +0.9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