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오늘부터 정부 서울청사서 업무 시작

입력 2016-05-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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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금융위원회 김용범 사무처장, 김학균 상임위원, 임종룡 위원장, 정은보 부위원장, 이현철 증선위원, 이병래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제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융위원회)
▲왼쪽부터 금융위원회 김용범 사무처장, 김학균 상임위원, 임종룡 위원장, 정은보 부위원장, 이현철 증선위원, 이병래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제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가 23일 정부 서울 청사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주말 동안 사무실 이전 작업을 완료했다. 청사 이전에 따라 위원장실 등 간부실 및 금융정책국, 기획조정관실 등은 16층에 배치된다. 다만 대변인실, 자본시장조사단, 금융정보분석원은 이번에 이전하지 않고 현재의 한국프레스센터에 남는다.

대변인실, 자본시장조사단은 오는 10월께 서울 청사 내 사무공간이 확보되면 이전할 계획이다. 금융정보분석원은 금융전산장비 이전, 공간부족 등의 이유로 내년 상반기 중 이전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1층에 있는 금융통합민원센터는 이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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