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얼굴 실명 공개된 조성호, “부모 어떨지 뻔하다” 막말에 살인 계획

입력 2016-05-09 0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옥시 영국 본사 찾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CEO “개인적 유감”

송유근 새 논문 표절 논란… “2011년 논문과 유사” vs “같은 실수 반복 안해”

YS 영결식장서 추위에 떤 어린이 합창단…“인권보호 지침 만들라”

이민호 MY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전 소속사 대표+친누나 공동대표


[카드뉴스] 얼굴 실명 공개된 조성호, “부모 어떨지 뻔하다” 막말에 살인 계획

얼굴과 실명이 공개된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성호(30) 씨가 사전에 범죄를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 경찰 조사에서 그는 회사에서 미리 망치를 준비해 집에 가져다 둔 뒤 피해자 A(40)씨가 술에 취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살해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조 씨는 A씨로부터 “너 같은 XX를 낳아준 부모는 너보다 더 심한 XXX다. 청소도 안 해놓고, 말도 안 듣고, 네가 이러고 사는 거 보니 네 부모는 어떨지 뻔하다”는 막말을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앞서 조 씨는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해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1,000
    • -0.03%
    • 이더리움
    • 3,375,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42%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73%
    • 체인링크
    • 13,620
    • -0.15%
    • 샌드박스
    • 10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