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 이준 전 사장 등 배임ㆍ횡령 발생

입력 2016-04-14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엔쓰리는 14일 공시를 통해 전 이준 사내이사 등이 9000만원 규모의 배임횡령 사실을 발견하고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엔쓰리는 올해 1월 공중부양풍력발전㈜가 보유한 ㈜에너게일의 풍력발전과 관련한 특허의 사용권리와 영업권 일체를 매입한 바 있다.

이엔쓰리 측은 “최근 내부감사를 통해 검토한 결과 기술적 문제로 인해 사업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계약해지 요청에 따른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주 내부감사를 통해 위법이 확인됨에 따라 금일 당사자들을 모두 사직처리했다”며 “당사자들에게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해 회사에 피해가 없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7,000
    • -0.06%
    • 이더리움
    • 3,06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2.03%
    • 리플
    • 1,682
    • +0.36%
    • 솔라나
    • 126,100
    • -0.63%
    • 에이다
    • 257
    • -0.77%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35%
    • 체인링크
    • 15,120
    • -2.51%
    • 샌드박스
    • 61.1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