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3차년도 산업혁신운동 성과도출 워크샵' 개최

입력 2016-02-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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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중견기업연합회)
(사진=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3차년도 산업혁신운동 성과도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견련은 3차년도 사업을 통해 8개 중견기업이 공동 출연한 5억원의 재원을 25개 중소협력사의 혁신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견기업과 중소협력사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해 산업혁신운동 실효성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함께 참석한 기업별 컨설턴트들은 참여기업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를 위해 그린전자, 에스피스틸, 화이트금속, 한진피엘 등 지난 2차년도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산업혁신운동은 단순한 경제적 사고에 따른 기업 협력의 효율성 확보 차원을 넘어, 기업 상생의 경제적, 윤리적 가치를 동시에 확인하는 획기적인 실험”이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출연기업과 참여기업이 모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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