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파기환송, "명품 가방, 예물 팔아 변호사 선임"…'생활고'까지?

입력 2016-02-18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성현아 파기환송, "명품 가방, 예물 팔아 변호사 선임"…'생활고'까지?

배우 성현아의 성매매 혐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무죄로 판결난 가운데, 과거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성현아 측근은 2014년 한 월간지에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 1년 반 전부터는 성현아와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성현아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기에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법원은 18일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상고심에서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33,000
    • +0.27%
    • 이더리움
    • 3,27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95%
    • 리플
    • 1,988
    • +0.2%
    • 솔라나
    • 123,200
    • +0.74%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75%
    • 체인링크
    • 13,120
    • +0.2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