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연예계 인맥 누구? "김정은과 각별한 사이. 제가 친구가 없어서…"

입력 2016-02-18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성현아 (뉴시스)
▲배우 성현아 (뉴시스)

성현아, 연예계 인맥 누구? "김정은과 각별한 사이. 제가 친구가 없어서…"

배우 성현아가 대법원으로부터 성매매 혐의 관련해 사실상 무죄 선고를 받은 가운데, 과거 연예계 절친으로 김정은을 꼽아 눈길을 샀다.

지난 2007년 결혼 소식이 알려졌던 성현아는 당시 연예계 인맥 관련 질문에 김정은을 각별히 언급해 눈길을 샀다. 이날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부케는 누가 받느냐는 질문에 "김정은이다. 제가 친구가 없어서…"라며 평소에도 친분을 과시한 김정은을 언급했다.

또한 방송 제작진 등 아무도 결혼사실을 몰랐던 데 대해서는 "사실은 방송 스태프들은 감독님을 비롯해서 아무도 몰랐다"며 "친구들 중에는 딱 두 명, 송선미와 김정은씨가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대법원은 18일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 대한 상고심에서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0,000
    • +0.27%
    • 이더리움
    • 3,08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5.32%
    • 리플
    • 2,047
    • +0.84%
    • 솔라나
    • 126,300
    • +0.4%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9
    • +2.0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0.47%
    • 체인링크
    • 13,06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