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논란, 방미 "연예인 돈 쉽게 벌려고" 발언 재조명…"혹시?"

입력 2016-02-1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성현아 (뉴시스)
▲배우 성현아 (뉴시스)

성현아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나온 가운데 과거 방미 발언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la로 온 이후 연예인 성매매 기사를 봤다"며 "연예인은 절대 몸을 팔아선 안 된다. 그건 치욕이다. 이번 성매매 연예인 중 k, h, s, j는 그럴 것 같았지만 y, s, j는 놀랐다"며 "80, 90년대 연예계는 아주 심했으나 인터넷이 없어서 그들은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그때는 가수보다 제일 심한 모델, 영화배우, 탤런트 할 것 없이 다들 스폰서라는 돈줄들과 함께 지내며 연예계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술집 매춘이 그렇듯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진흙탕에 인생은 그렇게 막을 내리듯이 연예인도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시작했겠지만 돈의 유혹은 빠져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3월까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사업가 A씨와 세 차례 성관계를 하고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2,000
    • -0.53%
    • 이더리움
    • 3,07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73,700
    • +0.21%
    • 리플
    • 1,723
    • +2.19%
    • 솔라나
    • 125,700
    • -0.95%
    • 에이다
    • 257
    • +0%
    • 트론
    • 435
    • +1.87%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31%
    • 체인링크
    • 15,070
    • -1.18%
    • 샌드박스
    • 61.35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