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린다 김, 수입 도대체 얼마길래?…"타 직업의 수십배!"

입력 2016-02-17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좋은아침')
(출처=SBS '좋은아침')
린다 김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으면서 고소 당하는 등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린다 김의 수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기 로비스트로 유명한 린다 김은 과거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로비스트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린다 김은 "개인별, 프로젝트별로 다르지만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올린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 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한 사실을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1,000
    • -0.5%
    • 이더리움
    • 3,068,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9%
    • 리플
    • 2,055
    • -0.05%
    • 솔라나
    • 128,600
    • -1.76%
    • 에이다
    • 385
    • -2.53%
    • 트론
    • 439
    • +2.81%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4.61%
    • 체인링크
    • 13,350
    • -1.11%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