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크림’ 찬미, “어머니 때문에 돈 일찍 벌고 싶어” 고백 눈길

입력 2016-02-12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위대한 유산'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위대한 유산'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AOA의 유닛 AOA크림으로 활동하는 찬미가 과거 가정사를 고백해 화제다.

찬미는 과거 MBC ‘위대한 유산’에 출연해 고향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어머니를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찬미는 어머니와 함께 맥주를 마시다가 "엄마는 후회 안 돼? 스스로에 대한 허무함이 있을 것 같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찬미는 "내가 일찍 돈을 벌고 싶었던 것도 그게 너무 싫었기 때문이다. 엄마가 맨날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는데 집도 없고, 월세 꼬박꼬박 내고. 엄마는 모을 돈도 없고 그걸 아니까 일찍 돈을 벌고 싶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한 찬미는 "연예인에 도전해봤던 것도 연예인을 하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돈이나 환경을 좀 더 빨리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며 "난 당연히 데뷔해서 잘되면 돈도 벌고 쉽게 돈 벌 수 있는 직업인 줄 알았다. 근데 평생할 수 없다는 생각을 못했다"고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한편, 찬미는 AOA 멤버인 유나, 혜정과 함께 유닛 그룹인 'AOA 크림'으로 12일부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6,000
    • -0.57%
    • 이더리움
    • 3,46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118
    • -1.44%
    • 솔라나
    • 127,800
    • -2.44%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3.49%
    • 체인링크
    • 13,820
    • -1.4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