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전지현, 남편과 데이트 공개…훈훈한 커플

입력 2016-02-10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득남 전지현, 남편(출처=온라인커뮤니티)
▲득남 전지현, 남편(출처=온라인커뮤니티)

전지현이 결혼 4년만에 득남한 가운데, 남편 최준혁씨가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준혁 씨는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외손자로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갖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지현과는 지난 2012년 4월 결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공개된 사진 속 최준혁 씨는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몸매와 연인같은 풋풋한 분위기로 화제가 됐다.

한편 전지현은 10일 새벽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전지현의 출산은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지 4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준혁은 기다리던 아이를 만나게 돼 기뻐한다고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0,000
    • +3.71%
    • 이더리움
    • 3,484,000
    • +6.54%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8%
    • 리플
    • 2,013
    • +1.46%
    • 솔라나
    • 126,400
    • +3.44%
    • 에이다
    • 358
    • +0.56%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83%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