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박성웅, 남궁민에 경고…"똑바로 살아라" 반격 예고!

입력 2016-02-03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박성웅, 남궁민(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박성웅, 남궁민(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남궁민에게 반격을 예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15회에서 남규만(남궁민 분)이 안수범(이시언 분)의 도움을 받아 마약파티 현장을 빠져나갔다.

남규만은 경찰이 들이닥치자 안수범을 불렀고, 그와 옷을 바꿔입고 차까지 바꾼 후 "뒷처리 잘하라"며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갔다. 남규만 차에 탄 안수범을 본 서진우(유승호 분)는 넋이 나간 채 "당신 왜 여깄냐"고 물었고 안수범은 "나 술 한잔 하러 왔는데"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홀로 집까지 간 남규만은 박동호(박성웅 분)를 보고 약에 취한 채 "수범이가 경찰서에 있을텐데 나한테 불똥 튀는 거 없는지 알아봐달라"고 했다. 하지만 박동호는 "규만아!"라고 소리친 뒤 "똑바로 살아라. 네가 지금까지 진 죄값 모두 받게 될 거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6,000
    • +3.19%
    • 이더리움
    • 3,000,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3%
    • 리플
    • 2,027
    • +2.32%
    • 솔라나
    • 126,800
    • +3.09%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0.26%
    • 체인링크
    • 13,240
    • +2.6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