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 “사냥개는 사냥 거리 떨어지면 쓸모없어”…유승호 돕는다

입력 2016-01-14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박성웅이 유승호와 손을 잡기로 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박동호(박성웅 분)가 석주일(이원종 분)에게 서진우(유승호 분)를 돕겠다는 의견을 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석주일은 “내가 전에 했던 말 기억하냐.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너도 산다. 노선 정했냐?”고 박동호에게 묻는다.

박동호는 이에 “사냥개는 사냥 거리가 떨어지면 더 이상 쓸모없다. 저 진우한테 진 빚 갚으려고 한다”고 선언하며 석주일과 다른 노선을 갈 것을 예고했다.

특히 박동호는 “이 재판에서 갚겠다”고 말해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79,000
    • -2.08%
    • 이더리움
    • 2,39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56%
    • 리플
    • 1,588
    • -1.49%
    • 솔라나
    • 112,200
    • -1.58%
    • 에이다
    • 220
    • -0.9%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79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50
    • +1.92%
    • 체인링크
    • 10,940
    • -2.84%
    • 샌드박스
    • 71.12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