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전쟁' 전광렬 사망, 유승호 2막 예고 "복수할꺼야"

입력 2016-01-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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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사진=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사진=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전광렬이 사망하면서 유승호가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14일 방송된 '리멤버 아들의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마지막 증인으로 곽형사(김영웅 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곽형사는 남규만(남궁민 분)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서진우와 손을 잡는 듯 했다. 곽형사는 서진우에게 "여러가지로 미안한 일이 많았다. 지금이라도 사과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재판 날 곽형사는 돌변했다. 알고보니 서재혁(전광렬 분)을 유죄로 굳힐 미끼가 되라는 남규만의 지시를 따른 것. 그리고 그 사이 알츠하이머로 고통 받던 서재혁이 목숨을 잃고 말았다.

서진우는 눈물을 흘리며 최종 변론을 했다. 하지만 서재혁은 무죄를 받지 못했다.

이후 서진우는 "두고보라"며 복수를 다짐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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