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1년만에 재회 "환영 아니야?"

입력 2015-12-29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처)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이 1년뒤 재회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연인 강주은(신민아)과 보지 못하는 상황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강주은 김영호에게 전화, 문자를 수차례 했지만 반응이 없자 걱정하기 시작했다. 김영호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김영호는 강주은에게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라며 눈물로 이별을 통보했다. 그것도 병실문 앞에서 이별 통보 문자를 받은 강주은은 "언제오든 어떻게 오든 꼭 기다릴거다. 꼭 돌아와라. 건강하게 섹시하게"라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그런 후 '오 마이 비너스' 드라마는 계절 변화, 이에 따른 계절옷 변화로 시간이 흐른 1년을 묘사했고, 강주은은 나레이션을 통해 1년간의 사회적 변화를 표현했다.

그러면서 강주은은 김영호와 거리에서 마주하게 됐다. "그 남자는 여전히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는 강주은은 12월 24일 환영인 줄 알았던 김영호와 마주한 것.

너무 놀라 말을 잇지 못하는 강주은에게 김영호는 목도리를 걸어주며 "오랜만이네 강주은"이라는 인사를 전했다. 특히 두 다리로 건강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5,000
    • -0.32%
    • 이더리움
    • 3,253,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09,000
    • -2.4%
    • 리플
    • 2,103
    • -0.52%
    • 솔라나
    • 128,600
    • -0.77%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68%
    • 체인링크
    • 14,420
    • -0.83%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