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이 요망한 플랭크 키스 … ‘대박 달달’

입력 2015-12-14 2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9회에서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이 아픈 상처를 고백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 모드’에 들어섰다.

강주은은 혼자 고통스러워하는 김영호를 발견하곤 속상해하며 눈물을 흘렸다. 부둥켜 안은 둘은 한참을 서로를 향한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고 강주은은 김영호에 “아낀다, 격하게”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다음날 아침 강주은은 김영호의 요거트 뚜껑을 열어주며 “이런 게 연애”라고 가르쳐줬지만 김영호는 “연애 쓸데 없고 비경제적이네”라며 냉소를 날렸다. 하지만 강주은의 귀여운 도발에 “이 요망한 여자가”라고 응수하며 넘어갔다.

이어 이들은 헬스장에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즐겼다. 복근을 강화 시켜주는 운동 자세인 플랭크를 하며 뽀뽀를 하기도 하고, 샐러리를 입에서 입으로 나눠 먹으면서도 입맞춤을 시도 하는 등 틈만 나면 ‘알콩달콩’ 연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76,000
    • +0.15%
    • 이더리움
    • 3,46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88%
    • 리플
    • 2,122
    • -0.7%
    • 솔라나
    • 128,600
    • -0.31%
    • 에이다
    • 375
    • -0.7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
    • 체인링크
    • 14,040
    • +0.07%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