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2년 전 꼬맹이 맞아? 브로디, 숙녀로 변신 화제

입력 2015-11-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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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영상 캡쳐)
(사진=SBS 영상 캡쳐)

SBS 'K팝스타'에 2년 만에 재도전하는 브로디는 미리 공개된 영상에서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유희열 심사위원은 지난 방송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참가자로 브로디를 꼽기도 했다. 유희열 심사위원은 "예전엔 아기였는데 소녀가 됐다"며 "몇 년만에 보니 자기 세계가 생겼더라"고 말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브로디는 2년 전 'K팝스타3'에서 러블리걸즈팀(브로디, 류지수, 아비가일 김)에 속해 15&의 '아이 드림'을 불렀지만 어린 나이로 인한 기본기의 한계를 드러내며 안타깝게 탈락했다.

당시 심사위원 박진영은 "브로디양는 아직 여러가지로 부족하지만 그래도 저희에게 매 라운드마다 놀랍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심사하며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 왜냐하면 우리는 브로디를 믿고 있다. 브로디의 가능성과 재능과 잠재력을 믿고 있다. 제발 몇 년 뒤에 꼭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며 안타깝게 불합격을 발표했다.

이에 브로디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담대한 모습을 보여줬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5 브로디 무대 기대된다", "K팝스타5 브로디 빨리 보고 싶다", "K팝스타5 브로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다", "K팝스타5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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