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올해 670명 신입사원 채용…청년실업 해소에 앞장

입력 2015-11-06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력원자력은 올해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권고치를 두 배가 넘는 670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한수원은 이날 울산시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대졸인턴 254명의 교육수료식과 경력 사원 61명의 입사식 행사를 열었다. 대졸인턴들은 12주동안의 교육과정을 통해 회사생활 및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으며, 경력 신입사원과 함께 4개 원전본부 현장에 배치돼 각 부서별 실무교육(OJT)을 거쳐 국내ㆍ외 원전산업의 전문 인력으로 양성될 예정이다.

한수원의 신입사원은 이날까지 468명이 채용됐으며 200여명 규모의 신규채용이 진행중이다.

▲신입사원교육을 기반으로 미래를 위해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신입사원이 수료와 입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신입사원교육을 기반으로 미래를 위해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신입사원이 수료와 입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0,000
    • -1.2%
    • 이더리움
    • 3,41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3,780
    • +0.2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