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배우 뺨치는 외모 이재한 감독…"전쟁영화 찍고 싶었다"

입력 2015-10-30 2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상륙작전

▲영화감독 이재한. (사진=9to5 Mac)
▲영화감독 이재한. (사진=9to5 Mac)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보고회 이후 이재한 감독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를 지닌 이 감독은 영화 포화 속으로 이후 전쟁영화에 대한 욕망이 커졌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인천상륙작전’ 제작보고회에 이재한 감독이 나섰다. 이 감독은 “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을 마칠 때 ‘전쟁영화 또 찍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 감독은 "전쟁영화가 갖고 있는, 인간이 극단적 상황에 몰렸을 때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올해 초에 ‘인천상륙작전’ 연출 제안을 받아 기뻤고 감사했다. 이번 영화는 ‘포화속으로’에 비해 성숙한 작품이 될 것이다. 감독으로서 나의 성숙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좋은 제작진과 배우들을 만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설렌다. 정신 바짝 차리고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 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다.

맥아더 UN 연합사령관과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선행된 X-RAY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숨겨진 우리 영웅 8명의 부대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5,000
    • -0.82%
    • 이더리움
    • 3,441,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24%
    • 리플
    • 2,131
    • -0.33%
    • 솔라나
    • 127,300
    • -1.85%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3.25%
    • 체인링크
    • 13,790
    • -1.15%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