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주원 "의식하는 또래 배우 많아" 누구?…김우빈·김수현·송중기? '관심 집중'

입력 2015-10-13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 주원(출처=SBS '힐링캠프-500인' 영상 캡처)
▲'힐링캠프' 주원(출처=SBS '힐링캠프-500인' 영상 캡처)

'힐링캠프' 주원이 시샘을 느끼는 또래 배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주원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 "시샘을 느끼는 또래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많다. 그것 때문에 한 때 힘들어하고 유해진 형에게 상담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나는 그들과 달리 연기적인 길만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할 거니까 그 때 누가 있나보자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주원은 또 "웅인이 형이 '너는 무대에 서는 배우로서 자부심을 가져라'고 얘기해주셨다"고 했다.

주원은 1987년생이다. 때문에 주원이 시샘을 느꼈던 배우들로 1985년생 송중기, 1986년생 박유천, 유아인, 1988년생 김수현, 1989년생 이종석, 김우빈 등이 언급되고 있다.

주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0,000
    • +1.24%
    • 이더리움
    • 3,425,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66%
    • 리플
    • 2,012
    • +0.55%
    • 솔라나
    • 124,500
    • +0.16%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16%
    • 체인링크
    • 13,280
    • -0.15%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